NH투자증권 고객센터 전화번호와 ARS 상담원 연결 이용 가이드
NH투자증권 고객센터 대표 전화번호는 1544-0000입니다. 공식 홈페이지 고객센터 안내 페이지 기준 이용시간은 평일 08:00~18:00이며 토요일·일요일·공휴일은 상담원 연결이 되지 않습니다. 해외에 체류 중이라면 82-2-2078-3000으로 걸어야 하고, 이 회선의 이용시간도 평일 08:00~18:00으로 동일하게 안내돼 있습니다. NH투자증권은 업무별 대표번호를 따로 두지 않고 1544-0000 한 번호에서 ARS 코드로 업무를 나누는 구조이므로, 번호 여러 개를 외우기보다 ARS 단축코드(0·711·712·717, 청약 6-1번)를 기억하는 편이 훨씬 빠릅니다.
본 페이지는 NH투자증권가 운영하는 공식 페이지가 아니라, 공개된 고객센터 정보를 이용자가 찾기 쉽게 정리한 안내 자료입니다. 최신 번호·운영시간은 NH투자증권 공식 고객센터에서 확인하세요.
작성·감수: 금융노트 편집팀 · 검증일 2026-07-10
금융감독원·한국은행·국세청·국민건강보험공단·국민연금공단 등 공식 출처로 2026년 요율·규제를 전수 검증. 출처: NH투자증권 공식 홈페이지. 검증 기준과 갱신 원칙은 편집·검증 정책을 참고하세요.
NH투자증권 대표 고객센터
1544-0000운영시간 08:00 ~ 18:00 (상담원 연결 기준) · 공식 고객센터 안내 페이지에는 평일 08:00~18:00으로 표기돼 있으나, 모바일웹의 전화상담 신청·상담예약 화면에는 '평일 09:00~17:00(토/일·공휴일 제외)'로 안내되는 곳이 있습니다. 08:00~09:00과 17:00~18:00 사이는 접수 가능한 업무가 제한될 수 있으니, 급하지 않다면 09:00~17:00 사이에 거는 편이 확실합니다. ARS 자동응답과 전자금융 서비스는 상담시간 외에도 이용할 수 있지만 심야 시스템 점검 시간대가 있으므로, 정확한 업무별 시간은 공식 홈페이지 '업무시간 안내' 페이지에서 확인하세요.
목적별 전화번호
| 용도 | 번호 | 비고 |
|---|---|---|
| 대표 고객센터 (주식 주문·계좌·금융상품·공모주 등 전 업무) | 1544-0000 | 공식 홈페이지 고객센터 안내 페이지 및 사이트 전역 하단에 표기된 단일 대표번호. 이용시간 평일 08:00~18:00. |
| 해외 체류·해외 거주 고객 문의 | 82-2-2078-3000 | 국내 1544 대표번호가 걸리지 않는 해외 발신용 회선. 공식 안내 이용시간은 평일 08:00~18:00. |
| 정보보호·개인정보 관련 문의 (정보보호부) | 1644-6310 | 홈페이지 ISMS-P 인증 표기 영역에 안내된 정보보호부 연락처. 일반 거래 상담이 아닌 정보보호·개인정보 문의 전용이며 운영시간은 별도 표기 없음. |
운영시간
| 평일 | 08:00 ~ 18:00 (상담원 연결 기준) |
| 토요일 | 휴무 — 상담원 연결 불가, ARS 자동응답·앱·홈페이지 접수만 가능 |
| 일요일 | 휴무 — 상담원 연결 불가, ARS 자동응답·앱·홈페이지 접수만 가능 |
| 공휴일 | 휴무 — 법정공휴일 및 증시 휴장일은 상담원 연결 불가 |
공식 고객센터 안내 페이지에는 평일 08:00~18:00으로 표기돼 있으나, 모바일웹의 전화상담 신청·상담예약 화면에는 '평일 09:00~17:00(토/일·공휴일 제외)'로 안내되는 곳이 있습니다. 08:00~09:00과 17:00~18:00 사이는 접수 가능한 업무가 제한될 수 있으니, 급하지 않다면 09:00~17:00 사이에 거는 편이 확실합니다. ARS 자동응답과 전자금융 서비스는 상담시간 외에도 이용할 수 있지만 심야 시스템 점검 시간대가 있으므로, 정확한 업무별 시간은 공식 홈페이지 '업무시간 안내' 페이지에서 확인하세요.
상담원 연결 방법 (ARS)
- 1단계 — 1544-0000으로 전화하면 안내 멘트와 함께 메인 메뉴가 재생됩니다. 계좌번호나 주민등록번호 등 본인 확인 정보를 먼저 입력해 두면 인증이 끝난 상태로 하위 메뉴가 열려 이후 단계가 눈에 띄게 짧아집니다.
- 상담원 바로 연결 — 메뉴 재생 중 0번. NH투자증권 공식 ARS Code 안내에서 0번은 '일반 문의'로 지정돼 있고, 그 하위 5번이 '비밀번호 및 기타 문의'입니다. 상담시간(평일) 안에서만 사람에게 연결되며, 시간 외에는 자동응답으로 되돌아갑니다.
- 공모주 청약 — 6번 → 1번. NH투자증권 공식 공모청약 이용가이드에 'ARS 청약메뉴 6-1번'으로 명시돼 있습니다. 연결 후 ARS 거래암호와 증권거래번호를 입력하고 청약신청 내용을 최종 확인하는 순서입니다.
- 사고신고·부가서비스 — 7번. 예를 들어 ARS 거래비밀번호를 다시 등록하려면 7번(사고신고 및 부가서비스 이용) → 3번(ARS 거래비밀번호 변경) → 2번(재등록) 순으로 누릅니다.
- 직통 ARS Code — 전화 연결 직후 코드를 바로 눌러 중간 메뉴를 건너뛸 수 있습니다. 711은 주민등록번호 기반(개인) 이용자의 비밀번호 재등록, 712는 사업자등록번호 기반(법인) 이용자의 비밀번호 재등록, 717은 보이스피싱 의심거래 신고·상담입니다.
- ARS 메뉴 번호와 코드는 서비스 개편에 따라 바뀔 수 있습니다. 중요한 거래 전에는 공식 홈페이지 고객센터 페이지나 QV MTS 앱 안내에서 최신 메뉴를 한 번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연결 팁 — 증권사 콜센터는 장중에 문의가 집중되는 구조라, 국내 정규장이 열리는 09:00~15:30 구간 — 특히 개장 직후와 마감 직전 30분 — 이 가장 붐빕니다. 대기를 줄이려면 상담 개시 직후인 08:00~08:50, 점심 피크가 지난 13:30~14:30, 장 마감 이후인 16:00~17:30을 노리세요. 요일로는 월요일 오전과 연휴 직후가 몰리고, 화·수요일 오후가 상대적으로 여유롭습니다. 반대로 대형 공모주 청약 마감일, 지수 급등락일, 배당·권리락 처리일은 시간대와 무관하게 폭주하므로 이런 날은 전화 대신 앱 내 상담이나 홈페이지 전화상담 신청(콜백)으로 순번을 확보해 두는 편이 훨씬 빠릅니다. 상담원 연결이 되더라도 계좌번호·거래 종목·주문 시각을 미리 메모해 두면 본인 확인과 조회 시간이 줄어 통화 자체가 짧아집니다.
전화 연결이 안 될 때 — 대체 채널
| 채널 | 이용 방법 |
|---|---|
| QV MTS·나무(namuh) 앱 내 상담 | NH투자증권 모바일 앱에 로그인한 뒤 고객센터 메뉴에서 상담을 신청하면 본인 인증이 이미 끝난 상태로 접수돼 전화보다 확인 절차가 짧습니다. 잔고·주문내역·거래내역 조회처럼 사실 확인만 필요한 문의는 앱 조회로 바로 해결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
| 홈페이지 전화상담 신청(콜백 예약) | 공식 홈페이지와 모바일웹의 고객센터 화면에서 상담 희망 시간을 지정해 전화상담을 신청하면 상담원이 역으로 전화를 겁니다. 대기음을 듣고 있을 필요가 없어 장중 폭주 시간대의 대안으로 유용합니다. |
| 챗봇·온라인 문의(고객의소리) | 홈페이지·앱의 챗봇과 온라인 문의 양식으로 수수료, 업무시간, 서류 제출 방법 같은 정형 문의를 24시간 접수할 수 있습니다. 민원·제도 개선 의견은 고객의소리(VOC) 창구로 접수되며 처리 결과를 별도로 회신받습니다. |
| 영업점 방문 | 실물 서류 제출, 상속·후견 등 대리 절차, 법인 계좌 업무처럼 비대면으로 끝나지 않는 건은 영업점 방문이 가장 확실합니다. 공식 홈페이지 영업점 안내(지점 찾기)에서 가까운 지점의 위치와 직통 연락처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
| 원격지원(모바일헬퍼) | HTS·MTS 설치 오류나 인증서 문제처럼 화면을 함께 봐야 하는 건은 NH투자증권이 제공하는 원격지원 도구를 통해 상담원이 화면을 보며 안내합니다. 상담원이 통화 중 안내하는 경로로만 실행하고, 문자로 받은 출처 불명 링크로는 절대 설치하지 마세요. |
대표번호 1544-0000 하나로 모든 업무 — NH투자증권의 단일 관문 구조
NH투자증권 고객센터 대표 전화번호는 1544-0000입니다. 공식 홈페이지의 고객센터 안내 페이지에 '고객센터 1544-0000'으로 표기돼 있고, PC 홈페이지와 모바일웹, 수수료 안내 페이지, 공지사항 등 사이트 전역 하단에도 같은 번호가 반복 노출됩니다. 개별 페이지마다 '자세한 내용은 고객센터(1544-0000)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라는 문장이 붙어 있을 만큼, 이 번호가 사실상 모든 문의의 단일 창구 역할을 합니다.
은행이나 카드사가 분실신고·대출·인터넷뱅킹처럼 업무별 대표번호를 따로 두는 것과 달리, NH투자증권은 번호를 쪼개지 않고 1544-0000 하나로 받은 뒤 ARS 코드로 업무를 분기시킵니다. 즉 국내주식 주문 문의든 해외주식 문의든 공모주 청약이든 거는 번호는 같고, 연결 후 어떤 번호를 누르느냐로 갈립니다. 그래서 번호를 여러 개 외우는 것보다 ARS 단축코드를 기억해 두는 쪽이 실질적인 시간 절약으로 이어집니다.
예외적으로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되는 별도 회선은 두 가지입니다. 하나는 해외 체류·해외 거주 고객용 82-2-2078-3000으로, 국내 1544 번호가 걸리지 않는 환경에서 사용하며 이용시간은 대표번호와 같은 평일 08:00~18:00으로 안내돼 있습니다. 다른 하나는 홈페이지 ISMS-P 인증 표기 영역에 기재된 정보보호부 1644-6310으로, 개인정보·정보보호 관련 문의를 받는 창구이며 일반 거래 상담용 번호가 아닙니다. 이 밖에 인터넷에 떠도는 '대체 번호'는 공식 페이지에서 확인되지 않으므로 사용하지 않는 편이 안전합니다.
- 대표 고객센터: 1544-0000 (전 업무 공통)
- 해외 발신 전용: 82-2-2078-3000
- 정보보호·개인정보 문의: 1644-6310 (정보보호부)
- 지점 업무·담당 PB 상담: 공식 홈페이지 영업점 안내에서 해당 지점 연락처 확인
- 번호별 세분화 대신 ARS 코드로 업무를 나누는 구조 — 코드를 외우는 것이 곧 대기 단축
운영시간 — 평일 08:00~18:00, 주말·공휴일은 상담원 연결 불가
공식 고객센터 안내 페이지 기준 NH투자증권 고객센터 이용시간은 평일 08:00~18:00이며, 토요일·일요일·공휴일은 운영하지 않습니다. 증권사는 증시 휴장일이 곧 상담 휴무일이 되기 때문에, 임시공휴일이나 근로자의 날처럼 은행 영업 여부가 애매한 날에도 증시가 열리지 않으면 상담원 연결은 되지 않는다고 보는 편이 정확합니다. 해외 문의번호 82-2-2078-3000 역시 같은 평일 08:00~18:00으로 안내돼 있어, 시차가 있는 지역에서는 현지 시각을 한국 시간으로 환산해 거는 계산이 필요합니다.
다만 표기가 한 가지로 통일돼 있지는 않습니다. 모바일웹의 전화상담 신청·상담예약 화면에는 '평일 09:00~17:00(토/일·공휴일 제외)'로 안내되는 곳이 있어, 08:00~09:00과 17:00~18:00 구간에는 처리 가능한 업무가 제한되거나 접수만 되는 경우가 있을 수 있습니다. 마감·개시 경계 시각에 반드시 처리해야 하는 건이라면 여유를 두고 09:00~17:00 사이에 거는 것을 권합니다. 정확한 시간은 변경될 수 있으므로 공식 홈페이지 고객센터 페이지에서 최종 확인하세요.
업무별 마감 시간은 상담시간과 별개로 움직입니다. 국내주식 정규장은 09:00~15:30이라 주문 관련 문의는 이 시간 안에 해결해야 하고, 입출금·이체 같은 전자금융 서비스는 상담시간이 끝난 뒤에도 이용할 수 있지만 심야 시스템 점검 시간대에는 중단됩니다. 공모주 청약 역시 종목마다 청약 마감 시각이 다르게 공지되므로, 청약일에는 상담시간이 아니라 해당 종목의 청약 마감 시각을 기준으로 움직여야 합니다. 업무별 상세 시간은 홈페이지의 '업무시간 안내' 페이지에서 항목별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평일: 08:00~18:00 (공식 고객센터 안내 기준)
- 토·일·공휴일: 상담원 연결 불가 — ARS·앱·온라인 접수만 가능
- 국내 정규장(09:00~15:30) 중 주문 관련 문의가 집중
- 전자금융(입출금·이체)은 상담시간 외에도 이용 가능하나 심야 점검 시간대 존재
- 공모주 청약 마감 시각은 종목별 공지 기준 — 상담시간과 무관
ARS 메뉴 구조와 상담원 바로 연결하는 법
1544-0000으로 전화하면 안내 멘트 후 메인 메뉴가 재생됩니다. 이때 계좌번호나 주민등록번호 등 본인 확인 정보를 먼저 입력해 두면 인증이 끝난 상태로 하위 메뉴가 열려 이후 단계가 짧아집니다. 상담원 연결은 0번입니다. NH투자증권 공식 ARS Code 안내에서 0번은 '일반 문의'로 지정돼 있고 그 하위 5번이 '비밀번호 및 기타 문의'로 연결됩니다. 다만 0번은 상담시간 안에서만 사람에게 연결되고, 시간 외에는 자동응답 메뉴로 되돌아갑니다.
NH투자증권 ARS의 특징은 세 자리 직통 코드를 제공한다는 점입니다. 연결 직후 코드를 바로 누르면 여러 단계의 메뉴 재생을 건너뛸 수 있습니다. 711은 주민등록번호 기반(개인) 이용자의 비밀번호 재등록, 712는 사업자등록번호 기반(법인) 이용자의 비밀번호 재등록, 717은 보이스피싱 의심거래 신고·상담 코드로 공식 안내에 명시돼 있습니다. 특히 717은 지급정지가 걸린 상황처럼 초 단위가 중요한 순간에 메뉴를 헤매지 않게 해 주므로, 계좌를 쓰는 사람이라면 이 코드만큼은 따로 저장해 둘 가치가 있습니다.
업무 단위로 자주 쓰이는 경로도 정리해 두면 좋습니다. 공모주 청약은 공식 공모청약 이용가이드에 'ARS 청약메뉴 6-1번'으로 안내돼 있어 6번 → 1번 순서로 진입한 뒤 ARS 거래암호와 증권거래번호를 입력하고 청약 내용을 확인합니다. 사고신고 및 부가서비스는 7번이며, ARS 거래비밀번호를 다시 등록할 때는 7번 → 3번(ARS 거래비밀번호 변경) → 2번(재등록) 순으로 진행합니다. ARS 메뉴 번호는 서비스 개편으로 바뀔 수 있으니, 금액이 걸린 거래 전에는 공식 홈페이지나 앱에서 최신 메뉴를 한 번 확인하는 습관이 안전합니다.
- 0번 — 일반 문의(상담원 연결 경로), 하위 5번은 비밀번호 및 기타 문의
- 711 — 개인(주민등록번호 기반) 비밀번호 재등록 직통 코드
- 712 — 법인(사업자등록번호 기반) 비밀번호 재등록 직통 코드
- 717 — 보이스피싱 의심거래 신고·상담 직통 코드
- 6번 → 1번 — 공모주 ARS 청약
- 7번 → 3번 → 2번 — ARS 거래비밀번호 재등록
혼잡을 피해 상담원과 빨리 연결되는 시간대
증권사 콜센터의 대기 시간은 증시 일정과 거의 같이 움직입니다. 국내 정규장이 열리는 09:00~15:30 구간, 그중에서도 개장 직후 한 시간과 마감 직전 30분에 주문·체결 문의가 집중됩니다. 점심시간대인 12:00~13:00은 상담 인력이 교대하는 구간이라 체감 대기가 길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세 구간만 피해도 연결 확률이 눈에 띄게 올라갑니다.
권장 시간대는 세 곳입니다. 첫째, 상담 개시 직후인 08:00~08:50은 장이 열리기 전이라 문의량이 가장 적습니다. 둘째, 점심 피크가 지난 13:30~14:30은 오후 중 상대적으로 여유가 있습니다. 셋째, 장 마감 이후인 16:00~17:30은 주문 관련 문의가 빠져나가 계좌·서류·금융상품 상담을 하기에 좋습니다. 요일로는 월요일 오전과 연휴 직후가 몰리고, 화요일과 수요일 오후가 비교적 한산한 편입니다.
반대로 시간대 전략이 통하지 않는 날도 있습니다. 대형 공모주 청약 마감일, 지수가 크게 흔들린 급등락일, 배당락·권리락 처리일, 시스템 점검 직후에는 하루 종일 폭주합니다. 이런 날에는 전화기를 붙들고 있기보다 홈페이지·앱의 전화상담 신청으로 콜백 순번을 잡아 두거나, 챗봇·온라인 문의로 사실 확인부터 끝내는 편이 총 소요 시간이 짧습니다. 통화가 연결되기 전에 계좌번호, 종목명, 주문 시각, 오류 화면 캡처를 준비해 두면 본인 확인과 조회에 걸리는 시간이 줄어 통화 자체도 빨리 끝납니다.
- 피해야 할 시간: 09:00~10:00(개장 직후), 12:00~13:00(점심), 15:00~15:30(마감 직전)
- 노려야 할 시간: 08:00~08:50, 13:30~14:30, 16:00~17:30
- 요일: 월요일 오전·연휴 직후 혼잡 / 화·수요일 오후 여유
- 폭주일(공모주 마감일·급등락일)에는 콜백 신청이 전화보다 빠름
- 통화 전 계좌번호·종목·주문시각·오류 캡처 준비
전화가 안 될 때 쓰는 대체 채널
가장 먼저 검토할 채널은 NH투자증권 모바일 앱입니다. QV MTS와 나무(namuh) 앱에 로그인하면 본인 인증이 이미 끝난 상태이므로 상담 접수 시 확인 절차가 짧고, 잔고·주문내역·거래내역·수수료 조회처럼 '사실 확인'만 필요한 문의는 애초에 상담 없이 해결됩니다. 앱 안의 챗봇은 24시간 응답하며 업무시간, 서류 제출 방법, 이용 가능 시간 같은 정형 질문에 강합니다.
사람과 이야기해야 하는 건이라면 홈페이지·모바일웹의 전화상담 신청(콜백 예약)이 대기음을 듣는 것보다 낫습니다. 희망 시간을 지정해 접수하면 상담원이 역으로 전화를 겁니다. 민원이나 제도 개선 의견은 고객의소리(VOC) 창구로 접수하면 처리 결과를 별도로 회신받을 수 있어, 단순 문의와 구분해 쓰는 것이 좋습니다. 다만 VOC·ARS는 시스템 점검이나 개편으로 일시 제한되는 경우가 있어 공지사항을 함께 확인하면 헛걸음을 줄일 수 있습니다.
비대면으로 끝나지 않는 업무도 있습니다. 상속·후견 등 대리 절차, 법인 계좌 개설과 변경, 실물 서류 제출은 영업점 방문이 가장 확실하며, 공식 홈페이지 영업점 안내에서 가까운 지점 위치와 연락처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HTS·MTS 설치 오류나 인증서 문제처럼 화면을 같이 봐야 하는 건은 원격지원으로 처리하는데, 반드시 상담원이 통화 중 안내하는 경로로만 실행해야 합니다. 문자나 메신저로 받은 출처 불명 링크로 원격 프로그램을 설치하는 것은 대표적인 보이스피싱 수법이므로 절대 따르지 마세요.
자주 묻는 문의 유형별 대응 요령 (증권 특성)
주문·체결 문의가 가장 많습니다. 미체결 잔량, 예약주문 처리, 정정·취소 실패, 반대매매 예정 통보 같은 건은 시간이 곧 손익이므로 정규장(09:00~15:30) 안에 처리해야 합니다. 전화가 붙지 않는데 주문이 급하다면 ARS 주문 기능이나 앱 주문으로 먼저 조치한 뒤 사후에 상담을 잡는 순서가 안전합니다. 통화할 때는 종목명, 수량, 주문 시각, 화면에 뜬 오류 메시지를 그대로 전달해야 조회가 빠릅니다.
해외주식과 환전 문의는 국내 장 시간과 어긋나는 특성이 있습니다. 미국·유럽 시장은 한국 시간 기준 야간에 열리므로, 야간에 발생한 주문 이슈는 다음 영업일 상담시간에 확인해야 하는 경우가 생깁니다. 환전 가능 시간, 결제일(T+2 등) 반영 시점, 통합증거금 적용 여부는 종목·시장별로 달라 일반화하기 어려우니 계좌 상태를 함께 조회하며 상담하는 편이 정확합니다. 해외 체류 중이라면 국내 대표번호 대신 82-2-2078-3000을 이용하세요.
그 밖에 빈도가 높은 유형은 세 가지로 나뉩니다. 첫째, 공모주 청약은 청약일 하루에 문의가 몰리므로 ARS 6-1번 경로를 미리 익혀 두고 청약 개시 직후를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둘째, 비밀번호 분실·잠김과 사고신고는 711·712·717 직통 코드로 바로 진입하면 가장 빠르며, 증권카드·보안카드·OTP 분실이나 보이스피싱 의심 상황은 지체 없이 신고해 출금을 막는 것이 우선입니다. 셋째, 연금저축·IRP와 펀드·ELS 등 금융상품 문의는 가입 채널과 상품마다 절차가 달라 상담이 길어지는 편이므로, 장 마감 이후인 16:00~17:30에 여유를 두고 거는 편이 효율적입니다.
- 주문·체결: 정규장 내 처리 원칙 — 종목·수량·주문시각·오류 메시지 준비
- 해외주식·환전: 국내 상담시간과 시차 어긋남, 해외 발신은 82-2-2078-3000
- 공모주 청약: ARS 6번 → 1번, 청약 마감 시각은 종목별 공지 확인
- 비밀번호·사고신고: 711(개인)·712(법인)·717(보이스피싱) 직통 코드
- 연금·금융상품: 통화가 길어지는 유형 — 16:00~17:30 권장
자주 묻는 질문
NH투자증권 고객센터 전화번호와 운영시간은 어떻게 되나요?
대표 전화번호는 1544-0000이며, 공식 홈페이지 고객센터 안내 페이지 기준 이용시간은 평일 08:00~18:00입니다. 토요일·일요일·공휴일과 증시 휴장일에는 상담원 연결이 되지 않고 ARS 자동응답과 앱·홈페이지 접수만 가능합니다. 다만 모바일웹의 전화상담 신청 화면에는 평일 09:00~17:00으로 안내되는 곳이 있어, 경계 시각에는 처리 가능한 업무가 제한될 수 있습니다. 중요한 건이라면 09:00~17:00 사이에 거는 것을 권하며 최신 시간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세요.
ARS에서 상담원과 바로 연결하려면 몇 번을 눌러야 하나요?
0번입니다. NH투자증권 공식 ARS Code 안내에서 0번은 '일반 문의'로 지정돼 있고, 그 하위 5번이 '비밀번호 및 기타 문의'로 이어집니다. 상담원 연결은 상담시간(평일) 안에서만 가능하고 시간 외에는 자동응답 메뉴로 되돌아갑니다. 전화 연결 직후 계좌번호나 주민등록번호로 본인 확인을 먼저 마치면 이후 단계가 짧아져 대기가 줄어듭니다.
해외에서 NH투자증권 고객센터에 전화하려면 어떻게 하나요?
해외에서는 국내 1544-0000 대표번호가 걸리지 않으므로 82-2-2078-3000으로 걸어야 합니다. 공식 고객센터 안내 페이지에 해외 이용 문의번호로 명시돼 있으며, 이용시간은 국내 대표번호와 같은 평일 08:00~18:00으로 안내돼 있습니다. 한국 시간 기준이므로 현지 시각을 환산해 거셔야 하고, 시차가 큰 지역이라면 앱 내 상담이나 홈페이지 온라인 문의로 접수한 뒤 회신받는 방법이 더 편할 수 있습니다.
공모주 청약을 전화로 하려면 ARS 메뉴를 어떻게 눌러야 하나요?
1544-0000으로 전화한 뒤 ARS 청약 메뉴 6번 → 1번을 누르면 됩니다. NH투자증권 공식 공모청약 이용가이드에 'ARS 청약메뉴 6-1번'으로 안내돼 있습니다. 연결 후에는 ARS 거래암호를 입력하고 증권거래번호를 입력·확인한 다음, 청약신청 내용을 최종 확인하는 순서로 진행됩니다. 청약 마감 시각은 종목마다 다르게 공지되므로 고객센터 상담시간이 아니라 해당 공모주의 청약 일정 공지를 기준으로 움직여야 합니다.
비밀번호를 잊었거나 보이스피싱이 의심될 때는 어디로 연락해야 하나요?
1544-0000으로 연결한 뒤 직통 ARS Code를 바로 누르면 가장 빠릅니다. 개인(주민등록번호 기반) 이용자의 비밀번호 재등록은 711, 법인(사업자등록번호 기반)은 712, 보이스피싱 의심거래 신고·상담은 717입니다. ARS 거래비밀번호 재등록은 7번(사고신고 및 부가서비스) → 3번 → 2번 경로로도 가능합니다. 증권카드·보안카드·OTP 분실이나 의심 거래가 발생했다면 시간을 지체하지 말고 즉시 신고해 출금을 막는 것이 우선이며, 비밀번호 변경은 PC 홈페이지와 MTS에서도 처리할 수 있습니다.
※ 본 페이지는 NH투자증권의 공식 페이지가 아니며, 공개된 고객센터 정보를 정리한 참고 자료입니다. 전화번호·운영시간· ARS 메뉴는 회사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므로, 이용 전 공식 홈페이지에서 최종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금융 거래·상담의 책임은 해당 금융회사와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검증일 2026-07-10) · 금융노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