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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담보대출 금리 비교

작성·감수: 금융노트 편집팀 · 검증일 2026-07-10

금융감독원·한국은행·국세청·국민건강보험공단·국민연금공단 등 공식 출처로 2026년 요율·규제를 전수 검증. 출처: 은행연합회·금융감독원. 검증 기준과 갱신 원칙은 편집·검증 정책을 참고하세요.

주택담보대출은 고정·변동·혼합형 금리 구조와 가산·우대금리, 중도상환수수료, 대출 규제까지 함께 봐야 실부담을 정확히 비교할 수 있습니다.

📊 은행별 실측 금리는 은행연합회 소비자포털에서 확인하세요

은행별 주택담보대출 금리는 은행연합회 소비자포털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한눈에’, 각 은행에서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아래에서는 금리 비교의 기준·개념을 안내합니다.

금리 유형 — 고정·변동·혼합형

유형구조특징
고정금리실행 시점 금리가 만기까지 유지금리 상승기 유리·초기 금리 다소 높음
변동금리COFIX 등 지표 + 가산금리, 주기적 재산정금리 하락기 유리·상승 위험 부담
혼합형(고정후변동)일정 기간 고정 후 변동 전환초기 안정 + 이후 시장금리 반영

가산금리·우대금리 구조

변동금리 = 기준지표(COFIX 등) + 가산금리 − 우대금리

같은 은행·같은 시기라도 신용점수·급여이체·카드실적 등 우대조건 충족 여부에 따라 실제 적용 금리가 달라집니다. 최고 우대금리는 모든 조건을 충족했을 때 값이므로, 본인이 실제로 충족 가능한 조건 기준의 금리로 비교하세요.

금리 외에 확인할 것

DSR·LTV 규제와 함께 보기

금리가 낮아도 규제 한도를 넘으면 원하는 만큼 빌릴 수 없습니다. 실제 대출 계획은 금리 비교와 함께 한도 규제를 먼저 확인하는 것이 순서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고정금리와 변동금리 중 무엇이 유리한가요?

금리 방향에 대한 전망과 상환 기간에 따라 다릅니다. 금리 상승기·장기 보유라면 고정금리가 안정적이고, 하락기·단기 상환 계획이면 변동금리가 유리할 수 있습니다. 다만 미래 금리는 예측이 어려워, 감당 가능한 최대 이자 부담을 기준으로 보수적으로 선택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주택담보대출 금리는 어떻게 구성되나요?

변동금리 기준 대출금리 = 기준지표(COFIX·금융채 등) + 가산금리(은행 마진·신용 스프레드) − 우대금리로 구성됩니다. 같은 시기에도 신용점수·거래실적·우대조건 충족 여부에 따라 개인별 실제 금리가 달라집니다.

금리 외에 무엇을 더 비교해야 하나요?

중도상환수수료(조기 상환 시 부담), 대출 한도(LTV·DSR 규제), 우대금리 유지 조건(급여이체·카드실적 등), 고정·변동 전환 옵션을 함께 봐야 합니다. 최저 금리만 보고 고르면 우대조건 미충족·중도상환 부담으로 실부담이 커질 수 있습니다.

내가 받을 수 있는 한도는 어떻게 정해지나요?

주택가격 대비 LTV(담보 기준 상한)와 소득 대비 DSR(원리금 상환 능력)의 더 낮은 값으로 최종 한도가 정해집니다. 규제지역은 LTV·절대한도가 더 엄격합니다. LTV·DSR 계산기로 대략적인 한도를 먼저 확인해 보세요.

※ 본 페이지는 주택담보대출 금리 비교 시 확인할 제도·개념 안내이며, 특정 상품 가입을 권유하지 않습니다. 실제 금리·우대조건·한도는 각 금융회사와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finlife)에서 확인하세요. 출처: 은행연합회 소비자포털·금융감독원 (검증일 2026-07-10) · 금융노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