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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R 계산기

작성·감수: 금융노트 편집팀 · 검증일 2026-07-10

금융감독원·한국은행·국세청·국민건강보험공단·국민연금공단 등 공식 출처로 2026년 요율·규제를 전수 검증. 출처: 금융위원회·금융감독원. 검증 기준과 갱신 원칙은 편집·검증 정책을 참고하세요.

연소득 대비 모든 대출의 연간 원리금 상환 부담을 나타내는 DSR(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을 계산합니다. 40% 규제 초과 여부와 남은 대출 여력을 바로 확인하세요.

예상 DSR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
36.3%
DSR 40% 규제 한도 이내
연간 총 원리금 상환액(기존+신규): 18,160,447
DSR 40% 기준 최대 추가 대출 가능액: 약 2억 3,025만원

※ 이 계산은 신규 대출을 원리금균등상환으로 가정한 추정치입니다. 실제 은행 심사는 대출 종류별 만기·상환방식 산정 규정, 소득 인정 방식, 스트레스 금리 가산이 달라 금액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DSR이란?

DSR(Debt Service Ratio,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은 차주가 1년 동안 갚아야 하는 모든 대출의 원금과 이자 합계를 연소득으로 나눈 비율입니다. 주택담보대출뿐 아니라 신용대출, 마이너스통장, 자동차 할부, 카드론 등 보유한 대출 전부의 원금+이자를 합산한다는 점이 핵심입니다. 소득 대비 실제 상환 부담을 가장 폭넓게 반영하기 때문에 현재 대출 한도 산정의 중심 지표로 쓰입니다.

DSR = 연간 총 원리금 상환액 ÷ 연소득 × 100

분자에는 기존 대출의 연간 상환액과 신규 대출의 연간 원리금이 모두 들어갑니다. 위 계산기는 신규 대출을 원리금균등상환으로 가정해 월 상환액을 산출합니다.

DSR 40% 규제 (은행권·2금융권)

차주단위 DSR 규제는 개인별로 DSR 상한을 두어 소득 범위를 넘는 과도한 대출을 억제합니다. 일반적으로 은행권은 DSR 40%, 2금융권(상호금융·저축은행·보험 등)은 DSR 50%를 상한으로 적용합니다. 아래는 대표적인 기준 구조입니다.

구분DSR 상한(일반)비고
은행권40%시중·지방·인터넷은행
제2금융권50%상호금융·저축은행·보험·카드 등
규제 예외(예시)별도전세자금대출·중도금대출·서민금융상품 등

※ 2026년 7월 기준 차주단위 DSR 상한은 은행권 40%·제2금융권 50%로 유지되고 있습니다. DSR 산정에서 제외되는 대출은 무주택자 전세자금대출·중도금·이주비대출·정책 서민금융상품·소액 신용대출 등입니다. 다만 2025년 10·15 대책으로 수도권·규제지역 1주택자의 전세대출은 2025-10-29부터 DSR에 반영되며(무주택자 전세대출은 계속 제외), 본인 대출의 규제 대상·세부 한도는 금융위원회·해당 금융회사 기준으로 확인하세요.

스트레스 DSR 개념

스트레스 DSR은 변동금리·혼합형(일정 기간 고정 후 변동) 대출에서 향후 금리 상승 위험을 미리 반영하기 위해, 실제 대출 금리에 일정 폭의 가산금리(스트레스 금리)를 더해 DSR을 산정하는 방식입니다. 같은 대출이라도 스트레스 금리를 더하면 연간 원리금이 커져 DSR이 높게 나오고, 그만큼 한도가 줄어들 수 있습니다. 고정금리 비중이 높을수록 가산 폭이 완화되는 구조라, 금리 유형 선택이 한도에 영향을 줍니다.

※ 스트레스 DSR은 2025-07-01 3단계가 시행되어 2026년 7월 현재 3단계가 적용 중입니다. 기본 스트레스 금리 하한은 1.5%(적용비율 100%)이며, 수도권·규제지역 주택담보대출은 2025-10-16부터 스트레스 금리 하한이 3.0%로 상향되었습니다. 지방(비수도권·비규제) 주담대는 유예로 1.5% 수준이 적용되나, 유예 연장 여부는 정책에 따라 변동될 수 있으므로 신청 시점 기준을 확인하세요. 위 계산기는 스트레스 금리를 반영하지 않은 실제 금리 기준 추정치이므로, 실제 심사 한도는 더 보수적으로 나올 수 있습니다.

DSR 낮추는 법

DTI·LTV와의 차이

지표기준무엇을 보나
DSR모든 대출의 원금+이자 ÷ 연소득소득 대비 전체 상환 부담
DTI주담대 원리금 + 기타대출 이자 ÷ 연소득소득 대비 상환 부담(원금 일부만)
LTV대출금액 ÷ 주택가격담보(집값) 대비 대출 비율

LTV가 담보 가치를 기준으로 얼마까지 빌릴 수 있는지를 정한다면, DTI와 DSR은 소득을 기준으로 상환 능력을 봅니다. DSR은 그중에서도 모든 대출의 원금까지 전부 합산하므로 가장 엄격한 지표입니다. 실무에서는 세 지표를 모두 만족해야 대출이 실행됩니다. 각 지표는 DTI 계산기 LTV 계산기에서 따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DSR은 어떻게 계산하나요?

DSR(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은 "연간 총 원리금 상환액 ÷ 연소득 × 100"으로 계산합니다. 신규 주택담보대출뿐 아니라 기존 신용대출·마이너스통장·자동차 할부 등 보유한 모든 대출의 연간 원금+이자 상환액을 합산해 소득으로 나눕니다. 예를 들어 연소득 5,000만원, 연간 총 원리금 상환액이 2,000만원이면 DSR은 40%입니다.

DSR 40%를 넘으면 대출이 아예 안 되나요?

차주단위 DSR 규제 대상 대출은 DSR 40%(은행권 기준, 제2금융권은 50%)를 넘기면 신규 대출이 제한됩니다. 다만 무주택자 전세자금대출·중도금·이주비대출·정책 서민금융상품·소액 신용대출 등은 DSR 산정에서 제외됩니다. 2025년 10·15 대책으로 수도권·규제지역 1주택자의 전세대출은 2025-10-29부터 DSR에 반영되지만, 무주택자 전세대출은 계속 제외됩니다. 본인 대출의 규제 대상·제외 여부는 취급 은행에서 확인하세요.

DSR과 DTI는 무엇이 다른가요?

DTI(총부채상환비율)는 신규 주택담보대출의 원리금은 전액 반영하되 기타 대출은 "이자만" 반영하는 반면, DSR은 모든 대출의 "원금+이자"를 전부 반영합니다. 그래서 같은 조건이라도 DSR이 DTI보다 부담률이 높게 나오는 경우가 많고, 현재 대출 한도 산정의 핵심 지표는 DSR입니다.

스트레스 DSR이란 무엇인가요?

변동금리·혼합형 대출은 향후 금리 상승 위험을 반영해 실제 금리에 일정 폭의 가산금리(스트레스 금리)를 더한 값으로 DSR을 산정합니다. 2025-07-01 3단계가 시행되어 2026년 현재 3단계가 적용 중이며, 기본 스트레스 금리 하한은 1.5%(적용비율 100%)입니다. 특히 수도권·규제지역 주택담보대출은 2025-10-16부터 스트레스 금리 하한이 3.0%로 상향되어, 같은 대출이라도 스트레스 DSR을 적용하면 한도가 줄어듭니다. 지방(비수도권·비규제) 주담대는 유예로 1.5% 수준이 적용됩니다.

DSR을 낮추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기존 대출(특히 마이너스통장·신용대출)을 일부 상환해 연간 상환액을 줄이거나, 대출 만기를 늘려 월 상환액을 분산하면 DSR이 낮아집니다. 소득 증빙을 보강해 인정 소득을 높이는 것도 방법입니다. 다만 만기 연장은 총 이자 부담을 늘릴 수 있어 절감 효과와 함께 따져봐야 합니다.

관련 계산기

함께 확인하면 좋은 계산기: DTI 계산기, LTV 계산기, 중도상환수수료 계산기.

※ 이 계산기는 신규 대출을 원리금균등상환으로 가정한 참고용 추정치이며, 스트레스 금리·소득 인정 방식·대출 종류별 산정 규정을 반영하지 않습니다. DSR 규제 한도·스트레스 DSR 세부 기준은 수시로 개편되므로 실제 한도와 대출 가능 여부는 금융위원회·금융감독원 안내와 취급 은행 심사를 기준으로 확인하세요. 출처: 금융위원회·금융감독원 가계대출 규제. 2026년 기준 · 검증일 2026-07-10 · 금융노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