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FIX 금리
작성·감수: 금융노트 편집팀 · 검증일 2026-07-10
금융감독원·한국은행·국세청·국민건강보험공단·국민연금공단 등 공식 출처로 2026년 요율·규제를 전수 검증. 출처: 은행연합회·한국은행. 검증 기준과 갱신 원칙은 편집·검증 정책을 참고하세요.
COFIX(자금조달비용지수)의 개념과 3종(신규·잔액·신잔액) 차이, 변동금리 주택담보대출과의 연동, CD금리·금융채와의 비교를 정리합니다.
COFIX란
COFIX는 국내 주요 은행들이 자금을 조달하는 데 든 평균 비용을 지수화한 금리로, 전국은행연합회가 매월 공시합니다. 변동금리 대출(특히 주택담보대출)의 기준지표로 쓰여, COFIX가 오르내리면 그에 연동된 대출 금리도 시차를 두고 함께 움직입니다.
3종 COFIX 차이
| 종류 | 산정 기준 | 특징 |
|---|---|---|
| 신규취급액기준 | 해당 월 새로 조달한 자금의 가중평균 금리 | 시장금리 변화를 빠르게 반영 — 변동성 큼 |
| 잔액기준 | 월말 조달 잔액 전체의 가중평균 금리 | 과거 저금리 자금 포함 — 변화 완만 |
| 신잔액기준 | 요구불예금 등 저원가성 자금까지 포함한 잔액 기준 | 가장 낮고 완만하게 움직임 |
변동금리 대출과 연동
변동금리 대출금리 = COFIX + 가산금리 − 우대금리
COFIX는 기준지표일 뿐이고, 실제 대출금리는 은행의 가산금리(마진·신용 스프레드)와 우대금리 조건에 따라 개인·은행별로 달라집니다. 대출 실행 후에도 COFIX 변동에 따라 정해진 주기(6개월·1년 등)로 금리가 재산정됩니다.
CD금리·금융채와 비교
- COFIX — 월 1회 공시, 반영이 느린 대신 안정적
- CD·금융채(은행채) — 시장에서 실시간 변동, COFIX보다 변동성 큼
- 내 대출이 어느 지표에 연동되는지에 따라 금리 변동 속도·시점이 달라짐 (약정서 확인)
자주 묻는 질문
COFIX는 무엇이고 누가 공시하나요?
COFIX(Cost of Funds Index, 자금조달비용지수)는 국내 주요 은행들이 예·적금, 은행채 등으로 자금을 조달한 평균 비용을 지수화한 금리입니다. 전국은행연합회가 매월 15일경 정기 공시하며, 변동금리 대출의 기준지표로 널리 쓰입니다.
신규·잔액·신잔액 COFIX 중 무엇을 봐야 하나요?
내 대출이 어느 COFIX에 연동되는지는 대출 약정서에 명시됩니다. 신규취급액기준은 시장금리를 빠르게 반영해 금리 하락기엔 유리하지만 상승기엔 부담이 빠르게 커지고, 잔액·신잔액기준은 변화가 완만합니다. 일반적으로 신잔액기준이 가장 낮게 형성됩니다.
변동금리 대출 금리는 COFIX만으로 정해지나요?
아닙니다. 변동금리 주택담보대출 금리 = COFIX(기준지표) + 가산금리(은행 마진·신용 스프레드) − 우대금리로 구성됩니다. COFIX가 같아도 가산·우대에 따라 실제 대출금리는 은행·개인별로 다릅니다.
COFIX와 CD금리·금융채는 어떻게 다른가요?
CD금리·금융채(은행채) 금리도 변동금리 대출의 기준지표로 쓰이지만, 시장에서 실시간으로 움직여 COFIX보다 변동성이 큽니다. COFIX는 월 1회 공시라 반영이 느린 대신 안정적입니다. 어느 지표에 연동되는지에 따라 금리 변동 속도가 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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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동금리 대출 금리는 주택담보대출 금리 비교, 대출 한도는 DSR 계산기에서 확인하세요.
※ COFIX는 전국은행연합회가 매월 공시하며, 실제 대출금리는 가산·우대금리에 따라 달라집니다. 최신 COFIX 값은 은행연합회 소비자포털에서 확인하세요. 출처: 전국은행연합회 (검증일 2026-07-10) · 금융노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