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도상환수수료 계산기
작성·감수: 금융노트 편집팀 · 검증일 2026-07-10
금융감독원·한국은행·국세청·국민건강보험공단·국민연금공단 등 공식 출처로 2026년 요율·규제를 전수 검증. 출처: 금융감독원. 검증 기준과 갱신 원칙은 편집·검증 정책을 참고하세요.
대출을 만기 전에 갚을 때 내는 중도상환수수료를 잔여기간 비례(슬라이딩) 방식으로 계산합니다. 금액·요율·기간만 넣으면 예상 수수료가 바로 나옵니다.
※ 은행마다 잔존일수 산정(일할)·면제 한도가 다릅니다. 실제 금액은 대출 약정서와 은행 안내를 기준으로 확인하세요.
중도상환수수료란?
중도상환수수료(중도상환해약금)는 약정한 대출기간이 끝나기 전에 원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갚을 때 은행에 내는 비용입니다. 은행이 예상한 이자 수익이 줄어드는 것을 일부 보전하는 성격이며, 대출 초기에 상환할수록 잔여기간 비율이 커져 수수료가 높아집니다.
계산 방식 (슬라이딩)
중도상환수수료 = 상환원금 × 수수료율 × (잔여기간 ÷ 대출기간)
대부분의 시중은행이 이 슬라이딩 방식을 씁니다. 실제로는 잔여 “일수” 기준으로 일할 계산하는 경우가 많아 은행 안내 금액과 소폭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면제 조건
- 대출 실행 후 3년 경과 시 대부분 면제 (상품별 상이)
- 연간 원금의 일정 비율(예: 10%)까지 무수수료 상환 한도 제공하는 은행 존재
- 정책자금·서민금융 등 일부 상품은 처음부터 면제
자주 묻는 질문
중도상환수수료는 어떻게 계산되나요?
대부분 은행은 "중도상환 원금 × 수수료율 × (잔여기간 ÷ 대출기간)"의 슬라이딩 방식으로 계산합니다. 대출 초기에 갚을수록 잔여기간 비율이 높아 수수료가 큽니다. 예를 들어 5,000만원을 수수료율 1.2%, 총 36개월 중 잔여 24개월 시점에 갚으면 60만원 × (24/36) = 40만원입니다.
중도상환수수료가 면제되는 경우도 있나요?
보통 대출 실행 후 3년이 지나면 중도상환수수료가 면제됩니다(대출 상품별 상이). 또한 일부 은행은 매년 원금의 일정 비율(예: 10%)까지는 수수료 없이 상환할 수 있는 한도를 둡니다. 정책자금·서민금융 상품은 처음부터 면제인 경우도 있으니 약정서를 확인하세요.
언제 중도상환하는 것이 유리한가요?
남은 대출 이자 절감액이 중도상환수수료보다 크면 유리합니다. 잔여기간이 길고 금리가 높을수록 이자 절감 효과가 커 유리하고, 만기가 얼마 안 남았거나 3년 경과로 수수료가 면제되면 부담 없이 상환할 수 있습니다.
고정금리와 변동금리 대출의 수수료가 다른가요?
일반적으로 고정금리 대출의 중도상환수수료율이 변동금리보다 높게 책정됩니다. 은행이 고정금리 조달 비용을 회수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정확한 요율은 대출 약정서의 "중도상환해약금" 항목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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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 상환 계획이 궁금하다면 DSR·DTI 계산기(준비 중), 목돈 운용은 복리 계산기(준비 중)를 함께 확인하세요.
※ 은행·상품별 잔존일수 산정 방식과 면제 한도가 다르므로 참고용입니다. 실제 수수료는 대출 약정서(중도상환해약금 항목)와 해당 은행 안내를 기준으로 확인하세요. 2026년 기준 · 검증일 2026-07-10 · 금융노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