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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원화결제 차단 — DCC 수수료 확인·신청

작성·감수: 금융노트 편집팀 · 검증일 2026-09-08

금융감독원·한국은행·국세청·국민건강보험공단·국민연금공단 등 공식 출처로 2026년 요율·규제를 전수 검증. 검증 기준과 갱신 원칙은 편집·검증 정책을 참고하세요.

해외원화결제 DCC 차단

해외 가맹점에서 원화(KRW)로 결제하면 물품대금의 3~8%가 추가로 붙습니다. 금융감독원과 여신금융협회가 같은 수치를 제시합니다. 차단 서비스는 2018-07에 도입됐지만, 2020년말 기준 신청자는 1.3%에 그쳤습니다. 그 사이 원화결제 비중은 21.9% → 41.8%로 늘었습니다.

수수료 3~8% — 금감원 원문

금융감독원 보도자료 (2021-06-16)

해외 가맹점에서 현지통화가 아닌 원화(KRW)로 결제할 경우 발생하는 추가 수수료로 결제 시점에 대략적인 원화금액을 확인할 수 있는 반면 물품대금의 연 3~8% 수준의 수수료 발생

금융감독원 보도자료 — 차단 서비스 정의

(해외원화결제 차단 서비스) 해외가맹점에서 원화(KRW)로 결제되는 경우 신용·체크카드 승인이 거절되는 서비스로, 소비자는 다양한 채널(콜센터, 홈페이지, App 등)을 통해 보유 중인 카드별로 서비스 신청·해제 가능

금융감독원 보도자료 — 수수료 가산 예시

가맹점이 현지통화를 원화로 전환하는 환율에 수수료를 가산(예 : 가맹점이 현지통화를 원화로 전환할 때 실제 환율이 1,100원임에도 DCC수수료 3.6%를 가산하여 1,140원을 적용)

협회 가이드는 여기에 하나를 더합니다 — “원화로 결제할 경우, 동 서비스에 대한 수수료가 3~8% 추가 부과되며 원화가 글로벌 브랜드사의 통화($)로 전환되는 과정이 추가되어 환전수수료가 1회 더 부과됩니다”. 원화 → 달러 → 원화로 두 번 환전되면서 환전수수료가 한 번 더 붙는 구조입니다.

DCC 말고도 붙는 수수료가 있다

보도자료는 DCC 수수료를 계산할 때 아래 둘을 고려하지 않은 값이라고 각주로 밝힙니다. 즉 실제 청구액은 DCC 3~8% 위에 이것들이 더해집니다.

신청자가 1.3%뿐인데 원화결제는 19.9%p 늘었다

연도해외결제 중 원화결제 비중
2018년21.9%
2019년37.6%
2020년41.8%

건수 기준 · 8개 전업사와 11개 겸영은행 대상 (금감원 보도자료). 2020년말 차단서비스 신청 120만 명 / 보유 9,610만 명.

차단 신청 방법 — 카드별로 설정한다

금감원은 “소비자는 다양한 채널(콜센터, 홈페이지, App 등)을 통해 보유 중인 카드별로 서비스 신청·해제 가능”이라고 안내합니다. 한 장을 차단해도 다른 카드는 그대로이므로 쓰는 카드마다 설정해야 합니다.

채널방법
카드사 앱해외이용·안심서비스 메뉴에서 카드별로 신청
카드사 홈페이지로그인 후 해외이용 관련 설정
콜센터카드 뒷면 대표번호로 신청·해제
신규 발급 신청서2021-07-01부터 필수 선택 항목

카드사별 메뉴 경로는 수시로 바뀌므로 여기서 단정하지 않습니다. 각 카드사 안내나 고객센터에서 확인하세요.

신규 발급하면 2021-07-01부터 필수 선택이다

해외원화결제(DCC) 차단서비스 ☑ 신청 ☐ 미신청

해외원화결제(DCC)란? 해외가맹점에서 카드 결제시 현지통화가 아닌 원화로 결제할 수 있는 서비스로 해외에서 결제한 금액을 원화로 쉽게 알 수 있는 장점은 있으나, 해외가맹점에서 부과하는 수수료(약 3~8%)가 추가로 발생할 수 있습니다.

신청 선택시 해외원화결제(DCC)를 이용하실 수 없으며, 추후 이용을 원하시는 경우 별도의 절차가 필요합니다.

보도자료의 가입신청서 [안] 원문입니다. 대면뿐 아니라 인터넷·모바일 신청에도 적용되고, 갱신·재발급은 카드사 전산 개발 일정을 감안해 2022-01-01부터 시행됐습니다. 최근 발급한 카드라면 이미 차단이 걸려 있을 수 있으니 확인해 보세요.

차단했는데 결제가 거절되면 — 문자 원문

원화결제가 발생한 경우

해외가맹점에서 원화로 결제할 경우 추가 수수료가 발생하므로 이용을 원치 않을 경우 "해외원화결제서비스(DCC)" 차단을 신청하거나 해외가맹점에서 원화결제를 취소하고 현지통화로 결제요청하시기 바라며, 상세한 사항은 콜센터 또는 카드사 홈페이지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차단 신청으로 결제가 불능처리된 경우

해외원화결제서비스(DCC) 차단 신청에 따라 카드결제 승인이 거절되었습니다. 상세 문의는 콜센터 또는 카드사 홈페이지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세부 메시지 내용은 카드사마다 상이할 수 있음. 결제가 거절되면 현지통화로 다시 결제하면 됩니다. 카드가 정지된 것이 아닙니다.

자주 묻는 질문

해외원화결제(DCC)가 무엇인가요?

해외 가맹점에서 현지통화가 아닌 원화(KRW)로 결제하는 서비스입니다. 금융감독원은 "해외 가맹점에서 현지통화가 아닌 원화(KRW)로 결제할 경우 발생하는 추가 수수료로 결제 시점에 대략적인 원화금액을 확인할 수 있는 반면 물품대금의 연 3~8% 수준의 수수료 발생"이라고 설명합니다. 결제 화면에 원화 금액이 떠서 안심되지만, 그 편의의 대가로 수수료가 붙습니다.

수수료가 정확히 얼마나 붙나요?

물품대금의 3~8%입니다. 금감원 보도자료의 예시를 그대로 옮기면 "가맹점이 현지통화를 원화로 전환할 때 실제 환율이 1,100원임에도 DCC수수료 3.6%를 가산하여 1,140원을 적용"합니다. 여신금융협회 안내도 같은 3~8%를 제시하며, 원화가 다시 글로벌 브랜드사 통화(달러)로 전환되면서 환전수수료가 1회 더 부과된다고 덧붙입니다.

차단 서비스는 어떻게 신청하나요?

카드사 앱·홈페이지·콜센터에서 신청합니다. 금감원 보도자료는 "소비자는 다양한 채널(콜센터, 홈페이지, App 등)을 통해 보유 중인 카드별로 서비스 신청·해제 가능"이라고 명시합니다. **카드별로** 설정하므로 여러 장을 쓴다면 각각 신청해야 합니다. 2021-07-01부터는 신규 발급 신청서에서 필수로 선택하게 돼 있습니다.

차단하면 해외에서 결제가 안 되나요?

현지통화 결제는 정상적으로 됩니다. 차단 서비스는 "해외가맹점에서 원화(KRW)로 결제되는 경우 신용·체크카드 승인이 거절되는 서비스"라 원화 결제만 막습니다. 가맹점이 원화로 밀어붙이면 승인이 거절되고, 카드사에서 그 사유를 문자로 안내합니다. 이때 현지통화로 다시 결제하면 됩니다.

얼마나 많은 사람이 신청했나요?

2020년말 기준 해외 이용이 가능한 신용·체크카드를 보유한 9,610만 회원 중 차단 서비스를 신청한 회원은 120만(1.3%)에 그쳤습니다. 반면 해외 카드결제 중 원화결제 비중은 2018년 21.9%에서 2020년 41.8%로 늘었습니다. 금감원이 안내를 강화한 배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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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페이지는 금융감독원 보도자료(2021-06-16 배포, 여신금융감독국· 여신금융협회 공동)와 여신금융협회 신용카드 이용자 가이드를 정리한 정보 제공용입니다. 수수료율·신청 절차는 카드사와 해외 가맹점 정책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정확한 내용은 해당 카드사에 직접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확인일 2026-09-08) · 금융노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