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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행 ECOS 연동

환율·기준금리 일갱신

대출이자 계산기

작성·감수: 금융노트 편집팀 · 검증일 2026-07-10

금융감독원·한국은행·국세청·국민건강보험공단·국민연금공단 등 공식 출처로 2026년 요율·규제를 전수 검증. 출처: 금융감독원. 검증 기준과 갱신 원칙은 편집·검증 정책을 참고하세요.

대출 금액·금리·기간을 넣으면 월 상환액총이자를 계산합니다. 원리금균등·원금균등·만기일시 상환방식을 바꿔 월 부담과 총이자 차이를 비교하세요.

월 상환액 (매월 동일)
506,685
총 상환액: 182,406,712
총 이자: 82,406,712

※ 입력 금리가 만기까지 고정된다는 가정의 근사치입니다. 변동금리·중도상환수수료·거치기간은 반영되지 않아 실제 상환액과 다를 수 있습니다.

상환 방식 3가지

방식월 상환액총이자
원리금균등매월 동일중간
원금균등초기 크고 점점 감소가장 적음
만기일시매월 이자만가장 많음

원리금균등 vs 원금균등 — 어느 쪽이 유리한가

총이자만 보면 원금균등이 적습니다(원금을 빨리 갚아 이자 붙는 잔액이 작아짐). 다만 초기 월 상환 부담이 커서, 초기 현금흐름이 빠듯하면 원리금균등이 안정적입니다. 계산기에서 방식을 바꿔 첫 회차 상환액과 총이자를 직접 비교해 보세요.

대출 계획과 함께 볼 것

자주 묻는 질문

원리금균등과 원금균등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원리금균등은 매월 같은 금액(원금+이자)을 갚아 상환액이 만기까지 일정합니다. 원금균등은 매월 같은 원금에 남은 잔액의 이자를 더해 갚으므로 초기 상환액이 크고 점점 줄어듭니다. 총이자는 원금이 더 빨리 줄어드는 원금균등이 더 적습니다.

총이자를 줄이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같은 금리·기간이면 원금균등이 원리금균등보다 총이자가 적습니다(원금이 빨리 줄어 이자 계산 잔액이 작아지기 때문). 다만 초기 월 부담이 큽니다. 또한 상환 기간이 짧을수록, 중도상환으로 원금을 앞당겨 갚을수록 총이자가 줄어듭니다.

만기일시상환은 언제 쓰나요?

매월 이자만 내다가 만기에 원금을 한 번에 갚는 방식으로, 전세자금대출이나 일부 신용대출에서 쓰입니다. 월 부담은 가장 작지만 원금이 줄지 않아 총이자가 가장 많습니다.

실제 대출금리와 다를 수 있나요?

변동금리 대출은 COFIX 등 지표 변동에 따라 매월 상환액이 바뀝니다. 이 계산기는 입력한 금리가 만기까지 고정된다고 가정한 근사치이며, 중도상환수수료·거치기간은 반영되지 않습니다. 실제 상환 계획은 대출 한도(DSR)와 함께 확인하세요.

※ 본 계산기는 입력 금리가 만기까지 고정된다는 가정의 참고용 근사치입니다. 변동금리·중도상환수수료· 거치기간에 따라 실제 상환액이 달라지므로, 대출 실행 전 각 금융회사와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에서 확인하세요. (검증일 2026-07-10) · 금융노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