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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기준금리 일갱신

적금 이자 계산기

작성·감수: 금융노트 편집팀 · 검증일 2026-07-10

금융감독원·한국은행·국세청·국민건강보험공단·국민연금공단 등 공식 출처로 2026년 요율·규제를 전수 검증. 출처: 금융감독원·은행연합회. 검증 기준과 갱신 원칙은 편집·검증 정책을 참고하세요.

월 납입액·기간·금리를 넣으면 정기적금의 만기 수령액세후 이자를 계산합니다. 단리·월복리, 일반·세금우대·비과세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단리: 매월 납입한 금액에 남은 기간만큼만 이자가 붙습니다(일반적인 정기적금 방식).

만기 수령액 (세후)
6,096,232
총 납입 원금: 6,000,000
세전 이자: 113,750
이자 과세: -17,518원 → 세후 이자 96,232
실효수익률 ≈ 연 1.90% (표면금리 3.5% 대비)

※ 월 정액 납입·만기 일시지급 기준의 근사치입니다. 실제 상품은 이자 지급 방식·우대금리·비과세 한도·중도해지에 따라 달라집니다.

적금 이자가 계산되는 원리

정기적금은 매월 일정액을 납입하고, 각 회차 납입금은 만기까지 남은 개월 수만큼 이자가 붙습니다. 첫 달에 넣은 돈은 전체 기간 동안, 마지막 달에 넣은 돈은 한 달만 이자를 받습니다. 그래서 12개월 적금이라도 실제 이자는 전체 납입액에 표면금리를 곱한 값의 절반 정도가 됩니다.

실효수익률 — 표면금리와 다른 이유

"표면금리 3%인데 왜 이자가 3%가 아니지?"라는 의문의 답이 실효수익률입니다. 적금은 돈이 통장에 머무는 평균 기간이 짧아, 실제 수익률은 표면금리보다 낮습니다. 목돈을 한 번에 예치하는 예금·복리와 구조가 다릅니다.

단리 vs 월복리

구분이자 계산특징
단리원금에만 이자일반적인 정기적금
월복리이자에도 이자기간 길수록 유리

이자소득세

자주 묻는 질문

적금 이자는 어떻게 계산되나요?

정기적금은 매월 납입한 돈에 대해 "남은 예치 기간"만큼만 이자가 붙습니다. 첫 달 납입금은 전체 기간의 이자를 받지만, 마지막 달 납입금은 한 달치 이자만 받습니다. 그래서 표면금리가 같아도 목돈을 한 번에 넣는 예금보다 실제 이자가 적습니다.

표면금리가 3%인데 실제 이자는 왜 적나요?

적금은 매월 나눠 넣으므로 평균 예치 기간이 전체 기간의 절반 정도입니다. 예를 들어 12개월 연 3% 적금의 실효수익률은 표면금리의 약 절반(세전 기준)에 가깝습니다. 계산 오류가 아니라 적금이라는 상품의 구조입니다. 계산기의 "실효수익률" 값으로 표면금리와의 차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단리와 복리 적금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대부분의 정기적금은 단리입니다. 복리는 매월 붙은 이자가 원금에 더해져 다음 달 이자에 다시 반영되므로 만기 수령액이 조금 더 큽니다. 기간이 길수록 복리 효과가 커지지만, 짧은 적금에서는 차이가 크지 않습니다.

이자에 세금이 얼마나 붙나요?

일반과세는 이자소득세 15.4%(소득세 14% + 지방소득세 1.4%)입니다. 세금우대 상품은 9.5%, 비과세 상품(청년우대형·조합 예탁금 등 요건 충족)은 0%입니다. 세후 이자 = 세전 이자 × (1 − 세율)로 계산됩니다.

관련 계산기

※ 본 계산기는 월 정액 납입·만기 일시지급을 가정한 참고용 근사치입니다. 실제 상품은 이자 지급 방식· 우대금리·비과세 한도·중도해지에 따라 달라지므로 가입 전 상품설명서와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를 확인하세요. (검증일 2026-07-10) · 금융노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