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지수 — 오늘 종가와 코스피와의 차이
작성·감수: 금융노트 편집팀 · 검증일 2026-07-10
금융감독원·한국은행·국세청·국민건강보험공단·국민연금공단 등 공식 출처로 2026년 요율·규제를 전수 검증. 출처: 한국거래소 · 금융위원회 공공데이터. 검증 기준과 갱신 원칙은 편집·검증 정책을 참고하세요.
오늘 코스닥(KOSDAQ) 종가와 등락률을 금융위원회 공공데이터(한국거래소 원자료) 기준으로 확인하고, 코스닥 시장의 성격과 코스피와의 차이, 성장주 중심 구성과 변동 요인을 정리했습니다.

코스닥 지수란
코스닥(KOSDAQ)은 한국거래소 코스닥 시장에 상장된 종목의 시가총액을 종합해 산출하는 주가지수입니다. 코스닥 시장은 기술력·성장성을 갖춘 벤처·중소기업의 자금 조달을 위해 개설되어, 바이오·2차전지·AI·게임 등 성장주 비중이 높은 것이 특징입니다. 지수는 1996년 7월 1일을 기준 시점으로 산출하며, 2004년에 기준지수를 1,000으로 재조정했습니다.
코스닥 종가와 데이터 기준
이 페이지의 코스닥 값은 금융위원회가 공공데이터포털로 제공하는 지수시세정보(한국거래소 원자료)의 종가를 매 영업일 갱신해 표시합니다. 기준일 종가가 다음 영업일에 반영되는 전 영업일 종가 기준이라 장중 실시간 지수와는 차이가 있습니다.
코스닥을 움직이는 요인
| 요인 | 영향 |
|---|---|
| 성장주 테마(바이오·2차전지·AI) | 코스닥은 바이오·2차전지·AI 등 성장 테마 비중이 커, 테마 순환매와 기대감에 따라 등락 폭이 크게 나타납니다. |
| 개인·기관 수급 | 개인 투자자 비중이 상대적으로 높아 수급 쏠림이 크고, 기관·외국인의 방향 전환에 민감하게 반응합니다. |
| 위험선호(리스크온/오프) | 글로벌 위험선호가 강할 때 성장주로 자금이 몰려 코스닥이 코스피보다 더 오르고, 위험회피 국면에서는 더 크게 조정받는 경향이 있습니다. |
| 금리 환경 | 금리가 오르면 미래 이익 비중이 큰 성장주의 밸류에이션 부담이 커져 코스닥에 상대적으로 불리하게 작용합니다. |
코스피와의 차이 — 함께 보는 이유
코스닥은 성장주 중심이라 코스피보다 변동성이 크고, 위험선호 국면에서 더 크게 오르내리는 경향이 있습니다. 두 지수를 함께 보면 대형주(코스피)와 성장주(코스닥)의 온도차, 즉 시장 전체의 위험선호 방향을 읽는 데 도움이 됩니다. 기준 시점·기준값이 달라 절대 수치를 직접 비교하기보다 각 지수의 등락률을 비교하는 것이 의미가 있습니다.
※ 코스닥 지수는 장중 실시간 변동하며, 이 페이지는 전 영업일 종가를 해설하는 참고 정보입니다. 투자 판단의 단독 근거로 삼지 마시고, 실제 매매 전 실시간 시세와 각 상품의 위험을 반드시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오늘 코스닥 지수는 몇인가요?
이 페이지 상단 카드에 금융위원회 공공데이터(한국거래소 원자료) 기준 코스닥 종가와 전일 대비 등락률이 매 영업일 갱신되어 표시됩니다. 전 영업일 종가 기준이라 장중 실시간 지수와는 차이가 있으니, 실시간 시세는 증권사 HTS·MTS나 한국거래소에서 확인하세요.
코스닥은 코스피와 무엇이 다른가요?
코스피는 대형 우량주 중심의 유가증권시장 지수이고, 코스닥은 기술·성장 기업 중심 코스닥 시장의 지수입니다. 코스닥은 바이오·2차전지·AI 같은 성장주 비중이 높고 개인 투자자 참여가 많아, 코스피보다 변동성이 큰 편입니다.
코스닥 지수는 어떻게 산출하나요?
코스닥도 시장 전체 종목의 시가총액을 합산하는 시가총액식 지수입니다. 1996년 7월 1일을 기준 시점으로 산출하며, 2004년에 기준지수를 1,000으로 재조정했습니다. 따라서 같은 100포인트라도 코스피와 코스닥은 기준이 달라 절대 수치를 직접 비교하기보다 각 지수의 변동률을 보는 것이 의미가 있습니다.
※ 출처: 금융위원회 지수시세정보(공공데이터포털, 한국거래소 원자료) · 기준일 2026-07-20 · 이용허락범위 제한없음(공공데이터법). 전 영업일 종가 기준이며 투자 결정의 단독 근거로 삼지 마세요. 검증일 2026-07-10 · 금융노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