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율 계산기
작성·감수: 금융노트 편집팀 · 검증일 2026-07-10
금융감독원·한국은행·국세청·국민건강보험공단·국민연금공단 등 공식 출처로 2026년 요율·규제를 전수 검증. 출처: 한국은행 ECOS. 검증 기준과 갱신 원칙은 편집·검증 정책을 참고하세요.
금액을 입력하면 달러·엔·위안 등 외화를 원화로(또는 반대로) 즉시 환산합니다. 매매기준율과 현찰 스프레드·환전 수수료를 함께 이해하면 창구에서 실제로 내는 금액을 미리 가늠할 수 있습니다.
※ 매매기준율 기준 근사치입니다. 실제 환전에는 현찰 스프레드(살 때/팔 때 차이)와 환전 수수료가 더해져 계산값보다 부담이 큽니다. 환율 우대율은 스프레드에만 적용됩니다.
매매기준율 vs 현찰 살 때·팔 때 — 계산값과 창구 금액이 다른 이유
매매기준율은 은행이 고시하는 기준 환율이고, 실제로 현찰을 살 때는 여기에 스프레드가 더해져 더 비싸고 팔 때는 더 쌉니다. 계산기 값보다 창구에서 더 내는 이유가 바로 이 스프레드입니다. 통화별로 스프레드 폭이 달라 USD·EUR은 좁고 소액·신흥국 통화는 넓은 편입니다.
환전 수수료·환율 우대율 — 실제 부담액 구하기
실부담 스프레드 = 기본 스프레드 × (1 − 우대율)
예를 들어 달러 스프레드가 1.75%인데 환율 우대 90%를 받으면 실부담 스프레드는 약 0.175%로 줄어듭니다. 우대율은 스프레드에만 적용되고 매매기준율 자체를 깎아주지는 않으므로, 우대 후 실효 환율로 은행·환전소·트래블카드를 비교해야 합니다.
용도별 환율 — 현찰·송금 보낼 때·받을 때
| 용도 | 적용 환율 | 특징 |
|---|---|---|
| 여행 현찰 | 현찰 살 때/팔 때 | 스프레드 가장 큼 |
| 해외송금(보냄) | 전신환 매도 | 현찰보다 유리 + 송금수수료 |
| 해외송금(받음) | 전신환 매입 | 중계은행 수수료 확인 |
| 카드 결제 | 브랜드 환율 | 해외 이용 수수료 약 1% |
통화별 환율 자세히 보기
- 달러 환율 (원/달러) — 오늘 시세·연준 금리·킹달러
- 엔화 환율 (원/100엔) — 엔저·엔캐리·일본 여행 환전
- 위안 환율 (원/위안) — 인민은행·포치·중국 여행
- 유로 환율 (원/유로) — ECB·유럽 여행/유학
- 파운드 환율 (원/파운드) — 영란은행·영국 유학
자주 묻는 질문
환율 계산기 값과 은행 창구 금액이 다른 이유는 무엇인가요?
계산기는 매매기준율을 쓰지만 창구는 현찰 살 때 환율(기준율+스프레드)을 적용하기 때문입니다. 스프레드는 통화·은행마다 다르며, 환율 우대를 받으면 그만큼 실부담이 줄어듭니다. 달러·유로는 스프레드가 좁고 신흥국 통화는 넓은 편입니다.
외화를 살 때와 팔 때 환율이 같나요?
다릅니다. 외화를 살 때는 현찰 살 때 환율, 팔 때는 현찰 팔 때 환율이 적용돼 두 값 사이에 스프레드만큼 차이가 납니다. 그래서 외화를 사자마자 다시 되팔면 스프레드만큼 손해가 발생합니다.
환율 우대 90%면 환전 수수료가 얼마나 줄어드나요?
스프레드가 1.75%인 달러를 우대 90%로 환전하면 실부담 스프레드가 약 0.175%로 낮아집니다. 우대율은 스프레드에만 적용될 뿐 매매기준율 자체를 할인해 주는 것은 아니라는 점에 유의하세요.
현찰·송금 보낼 때·받을 때 환율이 각각 다른가요?
네. 현찰 환율, 송금 보낼 때(전신환 매도), 송금 받을 때(전신환 매입) 환율이 각각 다릅니다. 해외송금·유학 자금은 전신환율, 여행 경비 현찰은 현찰 환율이 적용됩니다. 용도에 맞는 환율로 계산해야 실제 비용이 정확합니다.
해외 카드 결제에는 어떤 환율이 적용되나요?
결제일이 아닌 매입 처리일의 비자·마스터 등 브랜드 환율에 해외 이용 수수료(약 1%)가 더해집니다. 현지에서 원화 결제(DCC)를 선택하면 추가 수수료가 붙으므로 현지 통화로 결제하는 편이 유리합니다.
※ 표시 환율은 한국은행 ECOS 매매기준율 기준의 참고 근사치이며 실시간 체결가가 아닙니다. 대규모 환전·송금 전에는 거래 은행의 실시간 고시 환율과 우대율을 확인하세요. 출처: 한국은행 ECOS (검증일 2026-07-10) · 금융노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