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체국 택배 가격 — 무게·크기 8단계 요금표
우체국 택배(소포) 가격은 창구접수 등기소포 4,000~13,000원, 일반소포 2,700~11,700원, 집으로 부르는 방문접수 5,000~14,000원입니다. 무게와 크기 중 높은 단계가 적용되는 것이 요금을 가르는 핵심입니다.
작성·감수: 금융노트 편집팀 · 검증일 2026-07-10
금융감독원·한국은행·국세청·국민건강보험공단·국민연금공단 등 공식 출처로 2026년 요율·규제를 전수 검증. 출처: 우정사업본부 공식 요금 안내. 검증 기준과 갱신 원칙은 편집·검증 정책을 참고하세요.

적용 단계: 80~100㎝ · 3~5kg — 크기 단계와 무게 단계가 다르면 높은 단계가 적용됩니다.
우체국 택배 가격 — 창구접수 요금표
우체국에 직접 들고 가서 부치는 요금입니다. 등기소포는 익일 배달되고 배송 조회가 되며, 일반소포는 D+3일에 배달되고 추적이 되지 않는 대신 1,300원가량 쌉니다.
| 크기 (세 변의 합) | 무게 | 등기소포 | 일반소포 | 제주 익일 |
|---|---|---|---|---|
| 80㎝ 이하 | 3kg 이하 | 4,000원 | 2,700원 | 6,500원 |
| 80~100㎝ | 3~5kg | 4,500원 | 3,200원 | 7,000원 |
| 80~100㎝ | 5~7kg | 5,000원 | 3,700원 | 7,500원 |
| 100~120㎝ | 7~10kg | 6,000원 | 4,700원 | 8,500원 |
| 100~120㎝ | 10~15kg | 7,000원 | 5,700원 | 9,500원 |
| 100~120㎝ | 15~20kg | 8,000원 | 6,700원 | 10,500원 |
| 100~120㎝ | 20~25kg | 11,000원 | 9,700원 | 13,500원 |
| 120~160㎝ | 25~30kg | 13,000원 | 11,700원 | 15,500원 |
우정사업본부 공식 요금 · 시행 2025-06-01. 제주 익일은 제주 → 육지 기준이며, 제주 ⇄ 육지 D+2일 배달은 일반 지역과 요금이 같습니다.
방문접수 가격 — 집으로 부르면 얼마인가
집배원이 집으로 와서 가져가는 방식입니다. 창구까지 들고 갈 필요가 없는 대신 단계가 4개로 거칠고 요금이 조금 더 높습니다. 표시 금액은 부가가치세를 포함한 값입니다.
| 구간 | 익일배달 | 제주 익일(제주→육지) |
|---|---|---|
| 5kg 이하 (80㎝ 이하) | 5,000원 | 7,500원 |
| 5~10kg (80~100㎝) | 8,000원 | 10,500원 |
| 10~20kg (100~120㎝) | 10,000원 | 12,500원 |
| 20~30kg (120~160㎝) | 14,000원 | 16,500원 |
같은 5kg 소포라도 창구접수 등기소포는 5,000원, 방문접수는 5,000원으로 같지만, 10kg으로 가면 창구 6,000~7,000원 대 방문 8,000원으로 벌어집니다. 무거울수록 직접 들고 가는 쪽이 유리합니다.
우체국 택배 보내는 법 — 창구접수 4단계
직접 들고 가는 쪽이 가장 싸고, 절차도 네 단계로 끝납니다. 무거울수록 방문접수와 차이가 벌어지므로 10kg을 넘으면 창구가 유리합니다.
- 포장한다 — 무게 30kg 이하, 세 변의 합 160㎝ 이하, 한 변 100㎝ 이내여야 접수됩니다. 상자는 우체국 창구나 우체국쇼핑에서 살 수 있습니다(규격·묶음마다 가격이 달라 공식몰에서 확인하세요)
- 우편 창구로 간다 — 금융 창구가 아니라 우편 창구입니다. 두 창구는 마감 시각이 다릅니다
- 접수증을 쓴다 — 받는 분 주소·이름·연락처. 보내는 분 연락처도 필요합니다
- 요금을 내고 등기번호를 받는다 — 등기소포는 이 번호로 배송 조회가 되고, 일반소포는 추적되지 않습니다
창구가 열려 있어도 집화 차량이 떠났으면 당일 발송이 안 됩니다.아래 마감시간 절을 함께 보세요.
가장 싸게 보내는 법 — 네 가지만 보면 된다
같은 물건도 접수 방식과 옵션에 따라 요금이 갈립니다. 순서대로 따져 보면 됩니다.
| 판단 | 차이 | 고르는 기준 |
|---|---|---|
| 일반 vs 등기소포 | 약 1,300원 | 추적·익일배달이 필요 없으면 일반소포(D+3일) |
| 창구 vs 방문접수 | 10kg에서 2,000원 | 5kg 이하는 같고, 무거울수록 창구가 유리 |
| 사전 접수정보 연계 | 개당 500원 | 방문접수 시 모바일 입력 + 사전결제 + 보관장소 지정 |
| 분할접수 | 3,000원 | 20kg 초과 1개를 각 10kg 초과 2개로 나눌 때 |
예를 들어 30kg 소포는 창구 등기소포가 13,000원인데, 17kg·13kg으로 나눠 접수하면 분할 감액 3,000원이 붙어 총 10,000원이 됩니다. 반대로 3kg·80㎝ 이하라면 일반소포 2,700원이 가장 싸고, 같은 물건을 방문접수로 부르면 5,000원입니다.
우체국 택배 예약 — 방문접수 신청 방법
방문접수는 예약이 필요합니다. 세 가지 경로가 있고, 어느 쪽으로 하든 요금은 같습니다.
- 인터넷우체국(epost.go.kr) — 웹에서 접수정보 입력 후 신청
- 우체국 앱 — 모바일에서 동일하게 신청
- 우편고객센터 1588-1300 — 전화 예약
예약할 때 접수정보를 직접 입력하고 사전결제한 뒤 보관장소까지 지정하면 개당 500원이 깎입니다. 집배원이 현장에서 정보를 받아 적지 않아도 되기 때문입니다. 여러 개를 정기적으로 부친다면 이 감액이 누적됩니다.
우체국 택배 접수 마감시간 — 당일 발송 기준
가장 많이 착각하는 지점입니다. 창구 영업시간과 당일 발송 마감시간은 다릅니다. 창구가 열려 있어도 집화 차량이 이미 떠났으면 그 소포는 다음 영업일에 출발합니다.
차량 출발 시각은 우체국마다 다르고, 대체로 오후 4~5시 무렵이 분기점입니다. 정확한 시각은 공시되지 않으므로 급한 발송이라면 이용할 우체국에 직접 확인하는 것이 확실합니다. 우편창구 영업시간은 아래에서 지역별로 볼 수 있습니다.
→ 우체국 영업시간 — 전국 우편·금융 창구별 마감시간 보기
요금 감액 — 여러 개 부치면 최대 15%
낱개로 부치면 잘 모르지만, 개수가 쌓이면 감액이 붙습니다. 부가취급수수료를 뺀 금액이 기준입니다.
| 방법 | 감액 |
|---|---|
| 창구접수 · 요금즉납(건당) | 1~2개 3% · 3개 이상 5% · 10개 이상 10% · 50개 이상 15% |
| 창구접수 · 요금후납(월) | 70개 이상 5% · 100개 이상 10% · 130개 이상 15% |
| 방문접수 · 접수정보 사전연계 | 개당 500원 감액 (모바일 접수 + 사전결제 + 보관장소 지정) |
| 분할접수 (중복 감액 가능) | 20kg 초과 1개를 각 10kg 초과 2개로 분할 시 3,000원 감액 |
부가 수수료 — 당일특급·착불·안심소포
| 구분 | 수수료 (1개당) |
|---|---|
| 당일특급 | 지역 내 5,000원 / 지역 간 10,000원 |
| 착불소포 | 1개당 500원 |
| 보험(안심)소포 | 1,000원 + 손해배상 한도액 초과 시 10만원마다 500원 |
우체국 등기 요금 — 소포와 통상은 다른 요금표다
서류나 얇은 물건은 소포가 아니라 통상우편으로 보냅니다. 여기에 붙이는 것이 등기이고, 등기취급수수료는 구간과 무관하게 2,400원으로 일정합니다. 하루 더 빠른 익일특급은 등기 요금에 1,000원이 더 붙습니다.
| 중량 | 규격 일반 | 규격 등기 | 규격외 일반 | 규격외 등기 |
|---|---|---|---|---|
| 5g까지 | 470원 | 2,870원 | 590원 | 2,990원 |
| 5~25g | 500원 | 2,900원 | 590원 | 2,990원 |
| 25~50g | 520원 | 2,920원 | 590원 | 2,990원 |
| 50~100g | — | — | 710원 | 3,110원 |
| 100~150g | — | — | 830원 | 3,230원 |
| 150~200g | — | — | 950원 | 3,350원 |
| 200~250g | — | — | 1,070원 | 3,470원 |
| 250~300g | — | — | 1,190원 | 3,590원 |
우정사업본부 공식 요금 · 시행 2026-07-01. 규격우편물은 50g까지만 있고, 그 위는 규격외로 넘어가50g마다 120원씩 가산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우체국 택배 가격은 얼마인가요?
창구에 직접 들고 가는 등기소포는 3kg·80㎝ 이하 4,000원에서 시작해 30kg·160㎝까지 13,000원입니다. 추적이 안 되는 일반소포는 2,700원부터 11,700원으로 더 쌉니다. 집으로 불러서 부치는 방문접수는 부가가치세를 포함해 5kg 이하 5,000원, 30kg까지 14,000원입니다.
무게는 가벼운데 상자가 크면 요금이 어떻게 되나요?
무게 단계와 크기 단계가 다르면 둘 중 높은 단계의 요금이 적용됩니다. 예를 들어 무게는 2kg이지만 세 변의 합이 110㎝라면 3kg 이하 단계가 아니라 100~120㎝ 단계 요금이 매겨집니다. 부피가 큰 물건을 보낼 때 예상보다 요금이 높게 나오는 이유입니다.
우체국 택배 예약은 어떻게 하나요?
인터넷우체국(epost.go.kr)이나 우체국 앱에서 방문접수를 신청하면 집배원이 집으로 방문해 수거합니다. 우편고객센터(1588-1300)로 전화 예약도 가능합니다. 모바일로 접수정보를 미리 입력하고 사전결제한 뒤 보관장소를 지정하면 개당 500원이 감액됩니다.
우체국 택배 접수 마감시간은 언제인가요?
창구 접수는 우편창구 영업시간 안에서 가능하지만, 당일 발송 마감은 그보다 이릅니다. 집화 차량이 출발하는 시각이 우체국마다 달라 대체로 오후 4~5시 무렵을 넘기면 다음 영업일 발송으로 넘어갑니다. 급한 발송이라면 이용할 우체국의 영업시간과 마감 시각을 미리 확인하세요.
우체국 등기와 택배는 다른 건가요?
다릅니다. 택배로 부르는 것은 소포우편물이고, 등기는 통상우편물에 붙이는 취급 방식입니다. 서류처럼 가벼운 것은 통상우편으로 보내고 등기를 붙이며, 이때 등기취급수수료 2,400원이 기본 우편요금에 더해집니다. 부피가 있는 물건은 소포 요금표를 적용받습니다.
※ 소포 요금은 시행 2025-06-01, 통상우편 요금은 시행 2026-07-01 기준으로 우정사업본부 공식 안내에서 옮긴 값입니다. 소포는 무게 30kg·세 변의 합 160㎝·한 변 100㎝ 이내만 취급합니다. 요금은 개정될 수 있으니 실제 발송 전 인터넷우체국 또는 우편고객센터(1588-1300)에서 확인하세요. · 금융노트